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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크파트너스

창업 준비 중인 지인에게 비상주 사무실·공유오피스를 소개하면 건당 보상을 받는 추천 프로그램이에요.

시작 비용

0원

난이도

쉬움

첫 수익까지

추천한 사람이 실제로 계약을 확정해야 지급돼요. 주변에 창업 준비자가 있으면 빠르고, 없으면 콘텐츠로 모수를 만드는 시간이 필요해요.

ℹ️ 코워크파트너스는 퇴근후30분 운영진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조건은 공식 공개 페이지 기준으로만 적었습니다.

한 줄 답

코워크파트너스는 비상주사무실이 필요한 사람에게 코워크시티를 소개하고, 결제가 일어나면 결제액의 10~15%를 정산받는 추천 프로그램입니다. 공식 페이지 표기는 "건당 최대 5만 원", 상품별 실제 정산액은 개인 1년 19,200원 ~ 법인 2년 66,000원이고 4개 상품 평균은 40,000원입니다. 가입비와 실적 의무는 없고, 지급 시 3.3%가 원천징수됩니다.

어떤 부업인가요

코워크파트너스는 공유오피스 코워크시티의 추천(리퍼럴) 프로그램이에요. 가입하면 나만의 추천 코드를 받게 되고, 창업을 준비하는 지인이나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이 그 코드로 비상주 사무실을 계약하면 보상을 받는 구조예요. 공식 페이지는 이 프로그램을 "누구나, 내 방식대로"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정산액은 고객 결제액에 정산율(VIP 10% / SUPER 15%)을 곱해 계산돼요. 비상주 4개 상품 평균이 40만원이라 건당 평균 40,000원(개인 1년 19,200원 ~ 법인 2년 66,000원)이고, 공간을 가진 건물주·운영자를 소개해 입점이 확정되면 1건당 100만원이에요. 쇼핑 제휴처럼 건당 몇백 원이 아니라 '한 건의 무게'가 있는 고단가형이에요. 추천받은 고객도 할인을 받기 때문에(공식 페이지 표기: 비상주사무실 결제 기준 개인 20%·법인 5%) 소개하는 입장에서 부담이 덜해요.

SNS·블로그·유튜브·오픈채팅·오프라인 대화 등 채널 제한이나 판매 실적 의무가 없어서, 주변에 창업·법인설립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시작해 볼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저희가 운영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다루기 때문에, 다른 도감 항목과 같은 기준을 지키려고 두 가지를 분리해 적었어요. ① 공식 페이지에 실제로 적혀 있는 문구 ② 내부 정산 데이터로 확인된 실집계. 그리고 이 둘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만들어진 숫자라는 점도 아래에 그대로 설명해 뒀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성격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저빈도 고단가'예요. 쇼핑 제휴처럼 매일 몇 건씩 찍히는 구조가 아니라, 며칠에서 몇 주씩 0이 이어지다가 한 건이 들어오는 형태예요. 매일 성과를 확인하며 동기를 얻는 방식으로는 오래 못 가고, '이번 분기에 몇 건' 같은 단위로 보는 사람에게 맞아요. 반대로 말하면 매일 손댈 일이 없어서 다른 부업과 병행하기는 쉬워요.

그리고 이 상품은 관심이 아니라 필요에서 팔려요. 사업자등록을 앞두고 집주소를 올릴지 고민하는 사람,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며 주소를 공개해야 하는 사람이 그 대상이에요. 그 시점이 아닌 사람에게는 아무리 잘 설명해도 필요가 없고, 그 시점인 사람에게는 길게 설득할 필요가 없어요. 이 프로그램에서 '설득력'보다 '타이밍'이 중요한 이유예요.

공개된 조건

운영 현황등록 파트너 256명 · 누적 정산 271건(지급 완료 124 + 지급 예정 147) (2026-07-27, 내부 정산 데이터 기준)
정산율 (공식 소개서)결제 금액 × VIP 10% / SUPER 15% (누적 유치 7,000만원 이상 승급)
건당 정산액비상주 4개 상품 평균 40만원 결제 → 평균 40,000원 (개인 1년 19,200 ~ 법인 2년 66,000)
공식 페이지 표기"비상주사무실이 필요한 고객에게 추천→건당 최대 5만 원" (상품별 결제가·정산율은 미표기, 기준이 다른 숫자예요) · 고객 할인 "비상주사무실 결제 기준 · 개인 20% · 법인 5%"
공간 입점 소개"공유오피스·스터디카페·독서실 입점 소개→입점 확정당 100만 원" (공식 페이지 직접 인용, 1회성)
정산 일정매월 집계, 익익월 5일 지급 · 원천징수 3.3% 공제
월 정산 한도"한 달에 1,000만 원까지 정산받을 수 있어요" (공식 페이지 직접 인용)
가입·코드 발급회원가입 후 마이페이지에서 셀프 발급 (최대 10개, 무료)
의무 사항홍보 게시물에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 — 공정위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2026-06-01 시행 개정판)

검색 데이터로 본 실제 수요

네이버 검색광고 API 실측 · 2026-08-05 네이버 검색광고 API 실측(키워드 1,015개 전수) 기준 · 월간 검색량

검색어월 검색량
공유오피스 1인실2,710
비상주 공유오피스1,860
공유오피스 가격1,130
비상주 사무실 가격400
제휴마케팅 플랫폼220
고단가 제휴 프로그램 추천10하한

※ 네이버 검색광고 API는 월 10회 이하를 전부 “10”으로 내보냅니다. 표의 10은 “10회”가 아니라 “사실상 수요 없음”으로 읽어야 합니다.

이 표는 두 개의 다른 시장을 나란히 놓은 거예요. 위 네 줄은 '내가 소개할 상품을 찾는 사람'의 검색이고, 아래 두 줄은 '제휴 프로그램을 찾는 사람'의 검색이에요.

'고단가 제휴 프로그램 추천'은 10회인데, 이건 네이버 검색광고 API의 하한값이에요. 즉 사실상 아무도 안 찾는다는 뜻이지 '월 10명이 찾는다'는 뜻이 아니에요. 반면 '공유오피스 1인실'은 2,710회로 271배 규모예요.

해석은 단순해요. 파트너를 모집하는 시장은 죽어 있고, 고객이 될 사람의 검색은 살아 있어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제휴 프로그램을 찾는 사람'을 기다리는 방식이 아니라, 이미 사무실을 알아보고 있는 사람 옆에 있는 사람이 소개하는 방식으로 굴러갑니다.

이 페이지가 직접 확인한 숫자

남의 글 요약이 아니라, 저희가 가진 데이터·도구·공식 문서에서 직접 뽑은 값입니다. 근거와 시점을 같이 적었으니 그대로 검증해 보셔도 됩니다.

  • 자체 정산 데이터

    추천 5건이면 본인의 개인 1년 이용료가 원천징수 3.3%를 떼고도 회수된다 — 여유는 1,400원이다.

    lib/partners.ts 실집계로 직접 계산. 개인 1년 상품가 192,000원 ÷ 건당 평균 정산 40,000원 = 4.8 → 5건. 5 × 40,000 = 200,000원. 원천징수 3.3% = 6,600원 공제 → 실수령 193,400원. 193,400 − 192,000 = 1,400원. '5건이면 회수'라는 말이 세금까지 넣어도 성립하는지 실제로 빼 본 결과다.

    2026-08-03 대표 확인 상품가 기준 · 2026-08-09 계산

  • 자체 정산 데이터

    누적 정산 271건이 등록 파트너 256명 위에서 나왔지만, '1인당 평균'은 내지 않는다.

    PARTNER_STATS 실집계 — registered 256명, settlementCases 271건(지급 완료 124 + 지급 예정 147), 2026년 7월 신규 합류 53명. 271 ÷ 256 = 1.06이라는 숫자는 낼 수 있지만, 정산이 실제로 발생한 파트너가 몇 명인지(settledPartners)가 내부 데이터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분모가 틀린 평균은 내지 않는 것이 저희 원칙이라 이 문장을 비워 둔다.

    2026-07-27 내부 정산 데이터 기준

  • 자체 정산 데이터

    SUPER 등급(정산율 15%)까지는 평균가 기준 약 175건이 필요하다.

    공식 소개서 승급 기준 누적 유치 7,000만원 ÷ 비상주 4개 상품 평균 결제액 400,000원 = 175건. 월 정산 한도 1,000만원은 VIP 기준 건당 40,000원으로 환산하면 250건에 해당한다(10,000,000 ÷ 40,000).

    2026-08-03 대표 확인 상품가 기준 · 2026-08-09 계산

  • 공식 문서 인용

    공식 페이지의 "건당 최대 5만 원"과 상품별 실제 정산액은 기준이 다른 숫자다.

    공식 페이지 직접 인용 — "비상주사무실이 필요한 고객에게 추천→건당 최대 5만 원", "한 달에 1,000만 원까지 정산받을 수 있어요", 면책 문구 "건당 정산액은 상품·정산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공식 페이지에는 상품별 결제가와 정산율(%)이 표기돼 있지 않아, 같은 프로그램인데 도착지에서 다른 숫자를 보게 된다. 이 페이지가 19,200~66,000원 범위를 먼저 밝히는 이유다.

    2026-08-09 공식 페이지 확인

  • 검색량 실측

    제휴 프로그램을 찾는 검색은 API 하한이고, 소개할 상품을 찾는 검색은 그 271배다.

    네이버 검색광고 API 실측 — '고단가 제휴 프로그램 추천' 10(하한값) vs '공유오피스 1인실' 2,710. 2,710 ÷ 10 = 271배.

    2026-08-05 네이버 검색광고 API 실측 기준

시작 절차, 단계별로

  1. 1

    파트너스 센터 가입

    구글·카카오·이메일 중 편한 방법으로 가입해요. 공식 페이지는 가입 조건에 별도 제한을 두지 않고 "누구나, 내 방식대로"라고만 안내하고 있어요. 사업자등록이 없어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관련 문서 열기 →

  2. 2

    정산 계좌 등록과 추천 코드 발급

    마이페이지에서 정산받을 계좌를 등록하고 추천 코드를 발급받아요. 코드는 최대 10개까지 셀프 발급되는데, 이걸 채널별로 나눠 두면 어디서 성사됐는지 나중에 구분할 수 있어요.

    막히는 지점 — 코드 하나로 전부 돌리면 블로그에서 나온 건지 오픈채팅에서 나온 건지 구분이 안 돼요. 첫날 5분이면 되는 일인데 나중에는 되돌릴 수 없어요.

  3. 3

    '지금 사업자 주소가 필요한 사람'을 찾기

    이 프로그램의 전환은 타이밍에서 나와요. 사업자등록을 앞두고 집주소를 올릴지 고민하는 시점,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며 주소를 공개해야 하는 시점이 그 순간이에요. 이미 사무실이 있는 사람에게는 소용이 없어요.

    막히는 지점 —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 전체를 대상으로 하면 전환이 안 나와요. 폭을 넓히는 게 아니라 시점을 좁혀야 해요.

  4. 4

    글이나 대화 안에 자연스럽게 코드를 붙이고 이해관계 표시

    추천 코드로 결제하면 고객도 할인을 받아요(공식 페이지 표기: 비상주사무실 결제 기준 개인 20%·법인 5%). 상대에게 손해가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할 수 있는 구조예요. 동시에, 내가 대가를 받는다는 사실을 게시물 첫 부분에 표시해야 합니다.

    막히는 지점 — 공정위 심사지침은 문자 중심 매체의 경우 "게시물의 제목 또는 첫 부분"에 표시하도록 하고 있어요. 할인만 말하고 대가는 안 밝히는 방식은 지침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관련 문서 열기 →

  5. 5

    대시보드에서 성사 건과 정산 예정 확인

    추천 현황과 정산 예정 금액이 대시보드에 들어와요. 정산은 매월 집계 후 익익월 5일 지급이고, 지급 시 3.3%가 원천징수됩니다.

    막히는 지점 — '성사'와 '입금'은 두 달 가까이 떨어져 있어요. 첫 건이 성사된 달에 통장을 보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 정상이에요.

  6. 6

    공간 사업자를 알고 있다면 입점 소개도 확인

    공유오피스·스터디카페·독서실을 운영하는 사람을 알고 있다면 입점 소개 쪽이 훨씬 큽니다. 공식 페이지 표기로 "입점 확정당 100만 원"이고 1회성이에요.

    막히는 지점 — 빈도는 훨씬 낮아요. 1년에 한 건도 없을 수 있고, 그게 이상한 게 아니에요.

수익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정산액 = 고객 결제 금액 × 정산율(VIP 10% / SUPER 15%) − 원천징수 3.3%

구조가 단순해요. 클릭도 노출도 계산에 안 들어가고, 결제가 일어난 건수와 그 결제 금액만 들어갑니다. 대신 그 한 건이 성사되기까지의 문턱이 쇼핑 제휴보다 훨씬 높아요.

결제 금액이 상품마다 다르기 때문에 건당 정산액에 범위가 생겨요. 개인 1년 192,000원 결제면 VIP 기준 19,200원, 법인 2년 660,000원 결제면 66,000원이에요. 4개 상품 단순 평균 400,000원 기준으로는 40,000원이고, 저희가 '건당 평균 40,000원'이라고 쓸 때는 이 평균을 뜻해요.

공식 페이지에는 "건당 최대 5만 원"이라고 적혀 있어요. 이건 대표 표기 한 줄이고, 상품별 결제가와 정산율은 공식 페이지에 없어요. 그래서 여기서 미리 범위를 밝혀 두는 거예요 — 도착해서 다른 숫자를 보고 멈추지 않도록요.

저희 실집계로는 2026년 7월 27일 기준 등록 파트너 256명, 누적 정산 271건(지급 완료 124건 + 지급 예정 147건)이에요. 2026년 7월에 새로 합류한 사람이 53명이고요. 다만 '정산이 실제로 발생한 파트너가 몇 명인지'는 내부 데이터에서 확인되지 않아서, 1인당 평균 건수는 내지 않았어요. 분모를 모르는 평균은 숫자만 그럴듯하고 의미가 없어요.

확인된 상위 기록으로는 블로그 글 1개로 20건, 유튜브 영상 1개로 200건이 성사된 사례가 있어요. 이건 상위 기록이지 일반적인 결과가 아니에요. 이런 숫자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면 거의 반드시 실망합니다.

등급을 올리면 정산율이 10%에서 15%로 바뀌어요. 공식 소개서 기준 승급 조건이 누적 유치 7,000만원인데, 비상주 4개 상품 평균 결제액 400,000원으로 나누면 약 175건이에요. 부업으로 하는 사람에게 175건은 짧은 기간에 닿는 숫자가 아니라, 현실적으로는 VIP 10%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는 편이 정확해요. 이 페이지의 모든 계산을 10% 기준으로 한 이유예요.

월 정산 한도 1,000만원도 같은 방식으로 환산해 볼 수 있어요. VIP 기준 건당 40,000원이면 250건에 해당합니다(10,000,000 ÷ 40,000). 즉 한도가 실제 제약이 되는 구간은 월 250건대라, 부업 단계에서는 걸릴 일이 없는 숫자예요. 다만 입점 소개(확정당 100만원)를 여러 건 하면 훨씬 빨리 닿습니다.

가정을 전부 드러낸 계산 예시

가정
본인이 개인 1년(192,000원) 비상주를 쓰는 중이고, 같은 처지의 사람에게 추천해 5건이 결제됐다고 가정. 정산율은 VIP 10%, 결제 금액은 4개 상품 평균 400,000원
계산
5건 × 40,000원 = 200,000원 → 원천징수 3.3% 6,600원 공제 → 실수령 193,400원 → 193,400 − 192,000(내 1년 이용료) = 1,400원
결과
5건이면 본인 1년 이용료를 세금까지 떼고 회수 (여유 1,400원)

⚠️ 평균가 400,000원을 가정한 계산이에요. 5건이 전부 개인 1년(19,200원)이면 96,000원이라 회수가 안 되고, 전부 법인 2년(66,000원)이면 330,000원으로 넘칩니다. 그리고 5건이 '쉽게 나온다'는 뜻이 절대 아니에요 — 성사 여부는 주변에 사업자 주소가 필요한 사람이 실제로 있는지에 달려 있어요. 이 계산은 '몇 건이면 손익이 뒤집히는가'라는 기준선일 뿐입니다.

위 값은 가정을 넣었을 때 산수로 나오는 숫자일 뿐, 수익을 보장하거나 예상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플랫폼·조건 비교

정산 구조 비교 — 저단가·고빈도와 고단가·저빈도는 성격이 다릅니다 (2026-08-09 기준)

항목코워크파트너스쇼핑 제휴 일반(쿠팡 등)
건당 정산액19,200 ~ 66,000원 (평균 40,000원, VIP 10% 기준)요율이 낮아 건당 수십~수백 원대
성사 빈도낮음 — 사업자 주소가 필요한 시점의 사람만높음 — 일상 소비재라 모수가 큼
구매 결정 성격고민 후 결정 (충동구매 아님)충동구매 비중 있음
정산 주기매월 집계 · 익익월 5일 지급쿠팡은 "월별 정산 후 등록 계좌 이체"(2018 보도자료), 지급일 공식 미확인
원천징수3.3% 공제 후 지급프로그램별 상이 (공식 미확인)
월 정산 한도"한 달에 1,000만 원까지" (공식 페이지)공식 미확인
고객 혜택"개인 20% · 법인 5%" 할인 (공식 페이지)공식 미확인

쇼핑 제휴 쪽 "공식 미확인"은 2026-08-09에 공식 포털을 직접 열어 본 결과 로그인 전 화면에 해당 숫자가 없었다는 뜻이에요. 이 표는 어느 쪽이 낫다는 비교가 아니라 성격이 다르다는 설명이에요 — 저희 운영진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라 우열 판단은 적지 않습니다.

세금·사업자 이슈

정산금은 지급 시 3.3%(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돼요. 국세청 기준으로 인적용역 사업소득에 적용되는 세율이고, 계속·반복적으로 소개 활동을 하는 형태라면 이쪽으로 봅니다.

여기서 자주 오해가 생기는 지점이 있어요. 3.3%를 뗐다고 세금이 끝난 게 아니에요. 원천징수는 선납이고, 다음 해 5월에 다른 소득과 합산해서 종합소득세를 정산합니다. 본업 급여가 있는 직장인이라면 급여와 합산되기 때문에, 세율 구간에 따라 더 낼 수도 돌려받을 수도 있어요.

반대로 정산액이 작으면 5월에 돌려받는 쪽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3.3%는 소득 크기와 무관하게 일률적으로 떼는 비율이라, 연 소득이 낮으면 실제 세율보다 많이 뗀 셈이 되거든요.

본인이 비상주사무실을 이용하는 경우, 이용료는 사업과 관련된 지출이면 경비로 처리할 여지가 있어요. 다만 처리 가능 여부와 방법은 사업 형태와 실제 사용에 따라 달라지므로 세무 대리인과 확인하세요 — 이 페이지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정산 건수가 적을 때 특히 헷갈리는 지점이 있어요. 1년에 두세 건만 성사된 경우라도 3.3%는 그대로 떼여요. 원천징수는 금액이나 빈도와 무관하게 지급 시점에 일률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이에요. 대신 연 소득이 작으면 5월에 그 일부를 돌려받는 쪽이 되기도 해요.

직장에 다니면서 하는 경우라면 합산이 어떻게 되는지도 알아 두세요. 근로소득과 이 정산금은 다음 해 5월에 합쳐져서 세율 구간이 정해져요. 이미 급여로 일정 구간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면, 추가된 정산금에는 그 구간의 세율이 붙습니다. 3.3%만 떼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뜻이에요.

사업자등록을 언제 어떻게 하는지,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같은 절차는 이 페이지에서 다루지 않아요. 아래 진단과 가이드로 넘겨 둘게요.

기준근거
정산금 원천징수지급액의 3.3% (지방소득세 포함)국세청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 — 인적용역 사업소득 원천징수
지급 일정매월 집계 후 익익월 5일코워크파트너스 정산 기준 (lib/partners.ts 정본)
월 정산 한도1,000만원공식 페이지 표기 "한 달에 1,000만 원까지 정산받을 수 있어요"
SUPER 승급 기준누적 유치 7,000만원 (평균가 기준 약 175건)공식 소개서 정산율 VIP 10% → SUPER 15%. 7,000만 ÷ 평균 결제 40만 = 175건

왜 그만두게 되나

시작하는 법보다 중요한 부분이라 따로 뺐습니다. 아래 이유는 실제로 중단으로 이어지는 구간이고, 구조상 못 피하는 것은 그렇다고 적었어요.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넓게 뿌렸다가 전환이 0이다

이 상품은 관심 단계가 아니라 실행 단계에서 팔려요. 사업자등록을 앞두고 주소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그 시점에만 필요해집니다. 관심만 있는 사람은 지금 사무실이 필요하지 않아요.

피하는 법 — 대상을 넓히지 말고 시점을 좁히세요. '창업 준비'가 아니라 '이번 달에 사업자등록 하려는 사람'이 타겟이에요.

첫 건이 성사됐는데 통장에 돈이 없어서 그만둔다

매월 집계 후 익익월 5일 지급이라, 성사와 입금 사이에 두 달 가까운 간격이 있어요. 이 구조를 모르고 시작하면 '안 들어온다'고 오해하게 돼요.

피하는 법 — 구조상 못 피해요. 대신 첫 건 성사 시점에 '입금은 두 달 뒤'라고 달력에 적어 두세요. 대시보드의 지급 예정 금액을 보면 확인됩니다.

상위 기록을 기준선으로 삼았다가 실망한다

블로그 글 1개로 20건, 영상 1개로 200건 같은 기록은 확인된 사실이지만 상위 기록이에요. 저희 실집계에서도 정산이 발생한 파트너 수가 확인되지 않아 '보통은 몇 건'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피하는 법 — 기준선을 상위 기록이 아니라 손익분기(5건)로 잡으세요. '내 이용료를 회수하는 5건'이 훨씬 현실적인 목표예요.

공식 페이지에서 다른 숫자를 보고 멈춘다

이 사이트는 상품별 실제 정산액(19,200~66,000원)을 쓰고, 공식 페이지는 대표 표기로 "건당 최대 5만 원"을 씁니다. 기준이 다른 숫자라 처음 보면 어긋난 것처럼 보여요.

피하는 법 — 둘 다 맞는 숫자예요. 공식 페이지에는 상품별 결제가와 정산율이 표기돼 있지 않아서 생기는 차이입니다. 정확한 계산은 /partner-calculator에서 상품을 골라 확인하세요.

매일 확인하다가 지친다

저빈도 구조라 며칠에서 몇 주씩 0인 날이 이어져요. 쇼핑 제휴처럼 매일 몇 건씩 찍히는 화면에 익숙한 사람일수록 이 공백을 '안 되는 것'으로 읽고 그만둡니다.

피하는 법 — 확인 주기를 주 단위나 월 단위로 늘리세요. 대신 그 주기마다 '사업자 주소가 필요한 사람을 몇 명 만났는가'를 세는 편이 성과 화면보다 정확한 지표예요.

이해관계 표시를 안 해서 신뢰를 잃는다

추천 코드로 고객이 할인을 받는다는 사실만 강조하고 내가 정산을 받는다는 점을 밝히지 않으면, 나중에 알려졌을 때 그 채널 전체의 신뢰가 흔들려요. 공정위 심사지침상으로도 표시 대상이에요.

피하는 법 — '저도 정산을 받습니다'를 먼저 쓰세요. 고객 할인이 함께 있는 구조라 밝히고도 설득이 되는 몇 안 되는 제휴예요.

첫 30일에 실제로 일어나는 일

  1. 1일차가입·계좌 등록·코드 발급까지 10분 안에 끝나요. 코드를 채널별로 나눠 발급해 두는 것이 이날의 실제 작업이에요.
  2. 1~2주차주변에 '지금' 사업자 주소가 필요한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는 기간이에요. 없으면 이 기간에 성사가 안 나오는 게 정상이에요. 여기서 그만두는 사람이 많은데, 이 프로그램은 모수를 기다리는 구조라는 걸 알고 시작해야 해요.
  3. 3~4주차채널이 있다면 '집주소로 사업자등록 하면 생기는 일' 같은 각도의 글 하나를 올려 두는 시점이에요. 코드를 뿌리는 글이 아니라 고민을 다루는 글이어야 읽혀요.
  4. 첫 성사 이후성사되면 대시보드에 지급 예정으로 잡히고, 실제 입금은 익익월 5일이에요. 첫 달에 통장을 확인하는 건 의미가 없어요 — 확인할 곳은 대시보드입니다.

맞는 사람 · 안 맞는 사람

이런 분에게 맞아요

  • 주변에서 창업·사업자등록 이야기가 실제로 오가는 사람 (직장 동료 중 퇴사·창업 준비자가 있는 경우 포함)
  • 부업·창업 주제로 글이나 영상을 이미 만들고 있는 사람
  • 한 건을 깊이 설득하는 게 여러 건을 얕게 뿌리는 것보다 편한 사람
  • 공유오피스·스터디카페 같은 공간 사업자를 알고 있는 사람 (입점 소개는 확정당 100만원)

이런 분에게는 권하지 않아요

  • 매일 성과가 찍히는 걸 봐야 동기가 유지되는 사람 (저빈도 구조라 며칠씩 0인 날이 이어져요)
  • 주변에 사업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전혀 없고 채널도 없는 상태에서 즉시 수익이 필요한 사람
  • 이해관계를 밝히는 게 불편한 사람 (밝히지 않고 하는 건 지침 위반 소지가 있어요)
  • 이번 달 안에 현금이 필요한 사람 (성사와 입금 사이 두 달 간격이 있어요)

⚠️ 현실 체크

  • '창업하려는 사람'이라는 명확한 타겟이 있어야 성사돼요. 아무에게나 뿌리는 방식으로는 전환이 잘 안 나요.
  • 쇼핑 링크처럼 충동구매로 이어지는 상품이 아니라서, 건수 자체는 천천히 쌓이는 편이에요. 고단가 대신 저빈도라고 생각하는 게 정직해요.
  • 월 정산 한도(1,000만원)가 있어서 무제한으로 쌓이는 구조는 아니에요.

🧭 이런 성향에게 맞아요

주변에 창업·사업 이야기가 오가는 네트워크가 있거나, 소수의 사람에게 깊이 있게 소개하는 걸 잘하는 성향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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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에게 실제로 굴러가나

이 항목은 저희가 운영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라, 다른 도감 항목처럼 '이걸 해보라'고 권하는 대신 판단에 필요한 숫자를 전부 꺼내 두는 방식으로 썼어요.

가장 정직한 시작 기준은 이거예요 — 본인이 비상주사무실을 쓰게 될 상황인가. 그렇다면 5건이 손익분기예요. 5건 × 40,000원 = 200,000원에서 원천징수 3.3%인 6,600원을 빼면 193,400원이고, 개인 1년 이용료 192,000원을 1,400원 넘깁니다. 이 계산이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현실적인 목표선이에요.

반대로 주변에 사업자 주소가 필요한 사람이 아무도 없고 채널도 없다면, 지금은 맞지 않아요. 가입비가 0원이라 손해는 없지만 시간은 씁니다. 그럴 땐 먼저 채널을 만드는 쪽이 순서예요.

가입비 0원, 실적 의무 없음, 코드는 마이페이지에서 즉시 발급됩니다. 수익은 보장하지 않아요 — 결제가 일어났을 때만 정산되고, 앞서 적은 상위 기록(글 1개 20건, 영상 1개 200건)은 일반적인 결과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코워크파트너스 추천 몇 건이면 제 비상주 이용료를 회수하나요?

개인 1년 기준 5건이에요. 계산은 이렇습니다 — 개인 1년 상품가 192,000원 ÷ 건당 평균 정산 40,000원 = 4.8이라 5건. 5건이면 200,000원이고 원천징수 3.3%(6,600원)를 빼면 실수령 193,400원이라, 이용료 192,000원을 1,400원 넘겨요. 단 이건 4개 상품 평균 결제액 400,000원을 가정한 계산이고, 5건이 전부 개인 1년(건당 19,200원)이면 96,000원이라 회수가 안 됩니다(2026-08-03 대표 확인 상품가 기준).

Q. 공식 페이지의 '건당 최대 5만원'과 이 사이트의 4만원은 왜 다른가요?

기준이 다른 숫자예요. 공식 페이지는 대표 표기로 "비상주사무실이 필요한 고객에게 추천→건당 최대 5만 원"이라고 적고 있고, 상품별 결제가와 정산율(%)은 표기하지 않아요. 이 사이트는 상품가 × 정산율로 계산한 실제 값을 쓰기 때문에 개인 1년 19,200원 ~ 법인 2년 66,000원, 4개 상품 평균 40,000원이 됩니다. 공식 페이지 하단에도 "건당 정산액은 상품·정산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라는 면책 문구가 있어요.

Q. 코워크파트너스 정산금은 언제 들어오고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매월 집계 후 익익월 5일에 지급되고, 지급 시 3.3%(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됩니다. 성사와 입금 사이에 두 달 가까운 간격이 있어서 첫 건이 성사된 달에는 통장에 아무것도 없어요. 그리고 3.3%는 선납이라 세금이 끝난 게 아니에요 — 다음 해 5월에 다른 소득과 합산해 정산하고, 소득이 작으면 그때 돌려받는 쪽이 되기도 합니다.

Q. SUPER 등급이 되려면 몇 건을 소개해야 하나요?

공식 소개서 기준 승급 조건은 누적 유치 7,000만원이에요. 비상주 4개 상품 평균 결제액 400,000원으로 나누면 약 175건입니다(70,000,000 ÷ 400,000). SUPER가 되면 정산율이 10%에서 15%로 올라가서 평균 건당 40,000원이 60,000원이 돼요. 참고로 월 정산 한도 1,000만원은 VIP 기준 250건에 해당합니다.

Q. 사업자등록이 없어도 코워크파트너스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나요?

공식 페이지는 가입 조건에 별도 제한을 두지 않고 "누구나, 내 방식대로"라고 안내하고 있어요(2026-08-09 확인). 정산은 3.3% 원천징수 후 지급되고요. 다만 소개 활동이 계속·반복적으로 이어지면 국세청 기준으로 사업소득에 해당하게 되고, 그때는 사업자등록 여부를 따로 판단해야 해요. 지금이 그 시점인지는 /biz-check 6문항 진단으로 확인해 보세요.

Q. 추천 코드를 쓰면 소개받는 사람도 이득이 있나요?

네. 공식 페이지에 "비상주사무실 결제 기준 · 개인 20% · 법인 5%" 할인이 표기돼 있어요(2026-08-09 확인). 소개하는 쪽만 이득인 구조가 아니라 양쪽에 혜택이 있는 형태라, 이해관계를 밝히고도 설득이 되는 편이에요. 다만 할인만 말하고 내가 정산받는다는 사실을 빼면 공정위 심사지침상 표시 의무를 어길 소지가 있으니, 두 가지를 같이 적으세요.

Q. 공간을 운영하는 지인을 소개하면 얼마를 받나요?

공식 페이지 표기로 "공유오피스·스터디카페·독서실 입점 소개→입점 확정당 100만 원"이고 1회성이에요(2026-08-09 확인). 비상주 추천보다 건당 금액이 훨씬 크지만 빈도는 훨씬 낮아요. 1년에 한 건도 없을 수 있고, 그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참고로 쿠팡 기본 요율을 3%로 가정하면 100만원은 약 3,333만원어치 판매에 해당하는 금액이에요(쿠팡 요율은 공식 미확인 가정치).

출처

이 페이지의 수수료율·기한·자격 요건은 아래 공식 문서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사업자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결정 전에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1. [1] 코워크파트너스 공식 페이지 (건당 최대 5만원·입점 100만원·월 1,000만원·고객 할인 표기) · 2026-08-09 확인 확인
  2. [2] 국세청 —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 (인적용역 사업소득 3.3% 원천징수) · 2026-08-09 확인 확인
  3. [3] 공정거래위원회 —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개정·시행 (2026-06-01 시행) · 2026-08-09 확인 (2026-05-29 게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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