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S·CPA 플랫폼 (텐핑·링크프라이스)
쇼핑몰 하나가 아니라 수백 개 광고주의 제휴 캠페인을 골라서 뛰는 '제휴 마케팅 중개 플랫폼'이에요.
시작 비용
0원
난이도
보통
첫 수익까지
캠페인 선택과 채널이 맞으면 성과 자체는 빠를 수 있지만, 그 성과가 현금이 되기까지는 확정 절차 때문에 두 달 이상 걸려요.
한 줄 답
텐핑·링크프라이스는 여러 광고주의 제휴 캠페인을 모아 중개하는 플랫폼이고, 가입비는 없습니다. 핵심은 단가가 아니라 확정 기간입니다 — 링크프라이스 공식 가이드 기준으로 당월 실적은 익익월 6일에 확정되고 신청은 매월 6~15일에만 가능해, 8월 1일 성과가 신청 가능해지는 시점은 66일 뒤인 10월 6일입니다.
어떤 부업인가요
CPS는 '판매가 일어나면(Cost Per Sale)', CPA는 '상담 신청·회원가입 같은 행동이 일어나면(Cost Per Action)' 보상을 받는 방식이에요. 텐핑·링크프라이스 같은 플랫폼은 이런 캠페인을 모아두고, 마케터가 원하는 걸 골라 홍보하면 성과에 따라 수익을 주는 중개소 역할을 해요.
텐핑은 별도 사이트 없이 플랫폼 안에서 '소문내기' 링크로 시작할 수 있어요. 공식 페이지는 수익 방식을 "다른 사람이 소문링크로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N%를 캐시로 적립해 드려요"라고 설명하고, 적립된 캐시는 "캐시 관리에서 현금처럼 인출할 수 있어요"라고 안내하고 있어요.
링크프라이스는 국내 주요 쇼핑몰·서비스의 CPS 제휴를 오래 운영해 온 곳이에요. 어필리에이트가 자신의 사이트·SNS·블로그에 광고 소스를 걸고, 방문자가 머천트(광고주) 사이트에서 구매나 회원가입 같은 약속된 행동을 하면 실적이 발생하는 구조예요.
쿠팡 하나에 묶이지 않고 보험·금융·교육·앱 설치처럼 단가가 다른 캠페인을 조합할 수 있다는 게 매력이에요. 대신 캠페인마다 단가·조건·금지 행위가 전부 달라서, '어떤 캠페인을 고르고 어떤 채널에서 홍보할지'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한 한 단계 위의 제휴예요.
두 플랫폼의 성격도 달라요. 텐핑은 플랫폼 안에서 링크를 뿌리는 방식이라 내 사이트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고, 등급이 올라갈수록 출금 빈도가 좋아지는 구조예요. 링크프라이스는 내 사이트·블로그·SNS에 광고 소스를 거는 전통적인 어필리에이트 형태라, 붙일 자리가 이미 있는 사람에게 맞아요. 둘 다 가입비가 없어서 양쪽을 열어 두고 캠페인만 비교하는 방식이 합리적이에요.
그리고 이 카테고리의 진짜 난이도는 캠페인 선택이 아니라 **기다림**에 있어요. 링크프라이스 공식 가이드는 "당월 실적은 2개월 후 신청 가능! 한 달간 구매 확정 단계를 거쳐, 익익월 6일 커미션이 확정됩니다"라고 적고 있고, 커미션 신청은 "매월6일~15일"에만 가능해요. 이게 무슨 뜻인지는 아래 수익 구조에서 날짜로 계산해 뒀어요.
공개된 조건
| 텐핑 수익 방식 | "다른 사람이 소문링크로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N%를 캐시로 적립해 드려요" (공식 페이지 직접 인용) — 캠페인별 실제 요율은 공식 미확인 |
| 텐핑 등급 기준 | 누적 인출 가능 캐시 기준 — 중수 10만원 초과 · 고수 100만원 초과 · 최고수 1,000만원 초과 · 영웅 1억원 초과 (공식 등급 안내 페이지) |
| 텐핑 출금 빈도 | 초보·중수 월 1회 / 고수 이상 주 단위. ⚠️ 같은 공식 페이지 안에서 고수 등급이 상세 설명은 "주 2회", 요약 카드는 "매주"로 달리 표기돼 있어요 (2026-08-09 직접 확인) |
| 텐핑 최소 출금액 | 공식 미확인 |
| 링크프라이스 커미션 확정 | "당월 실적은 2개월 후 신청 가능! 한 달간 구매 확정 단계를 거쳐, 익익월 6일 커미션이 확정됩니다" (공식 가이드 직접 인용) |
| 링크프라이스 신청 기간 | "커미션 신청기간 : 매월6일~15일" (공식 가이드 직접 인용) |
| 링크프라이스 정산 주기 | "머천트 별 정산주기는 다를 수 있으니 상세한 내용은 머천트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공식 가이드 직접 인용) |
| 링크프라이스 가입 준비물 | 실명인증 + 정산 계좌 (공식 고객센터 FAQ 항목으로 확인). 최소 인출 금액은 공식 미확인 |
| 가입 비용 | 무료 (양쪽 모두) |
검색 데이터로 본 실제 수요
네이버 검색광고 API 실측 · 2026-08-05 네이버 검색광고 API 실측(키워드 1,015개 전수) 기준 · 월간 검색량
| 검색어 | 월 검색량 |
|---|---|
| CPA 제휴마케팅 | 230 |
| 제휴마케팅 플랫폼 | 220 |
|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 160 |
| 제휴마케팅 사이트 | 130 |
| 링크프라이스 제휴 수익 후기 | 10하한 |
| 텐핑 캠페인 고르는 기준 | 10하한 |
※ 네이버 검색광고 API는 월 10회 이하를 전부 “10”으로 내보냅니다. 표의 10은 “10회”가 아니라 “사실상 수요 없음”으로 읽어야 합니다.
브랜드 이름이 들어간 키워드는 전부 10회예요. 이건 네이버 검색광고 API의 하한값이라 '월 10명이 찾는다'가 아니라 '사실상 검색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반대로 '제휴마케팅 플랫폼'·'CPA 제휴마케팅' 같은 일반명사는 200회대로 살아 있어요. 즉 사람들은 아직 플랫폼을 특정하지 못한 단계에서 검색하고 있어요. 텐핑이나 링크프라이스라는 이름을 알고 찾아오는 게 아니에요.
쿠팡파트너스가 '하는 법' 하나로 8,750회인 것과 비교하면 이 시장 전체가 38분의 1 규모예요(8,750 ÷ 230). 캠페인 단가가 아무리 좋아도 검색으로 들어오는 사람 자체가 적다는 뜻이라, 이 카테고리는 검색 유입형보다 이미 커뮤니티·오픈채팅 같은 모수를 가진 사람에게 맞아요.
이 페이지가 직접 확인한 숫자
남의 글 요약이 아니라, 저희가 가진 데이터·도구·공식 문서에서 직접 뽑은 값입니다. 근거와 시점을 같이 적었으니 그대로 검증해 보셔도 됩니다.
공식 문서 인용
링크프라이스 기준으로 8월 1일에 낸 성과는 66일 뒤인 10월 6일에야 '신청 가능' 상태가 된다.
링크프라이스 공식 어필리에이트 가이드 원문 "당월 실적은 2개월 후 신청 가능! 한 달간 구매 확정 단계를 거쳐, 익익월 6일 커미션이 확정됩니다" + "커미션 신청기간 : 매월6일~15일". 8월 1일 → 10월 6일 = 66일, 8월 31일 → 10월 6일 = 36일. 신청 후 실제 입금은 그보다 뒤다.
2026-08-09 공식 가이드 확인
공식 문서 인용
텐핑 등급은 '번 돈'이 아니라 '누적 인출 가능 캐시'를 기준으로 올라간다 — 중수 10만원, 고수 100만원, 최고수 1,000만원, 영웅 1억원.
텐핑 공식 등급 안내 페이지 원문 — "누적 인출 가능 캐시가 10만원을 넘으면 중수가 됩니다", "누적 인출 가능 캐시가 100만원을 넘으면 고수가 됩니다", "누적 인출 가능 캐시가 1,000만원을 넘으면 마케터 신뢰도 재평가 후 최고수가 됩니다", "누적 인출 가능 캐시가 1억원을 넘으면 마케터 신뢰도 재평가 후 영웅이 됩니다". 상위 두 등급은 금액 조건 외에 '신뢰도 재평가'가 붙는다는 점이 명시돼 있다.
2026-08-09 공식 페이지 확인
공식 문서 인용
텐핑 공식 페이지 안에서 고수 등급의 출금 빈도 표기가 서로 다르다.
2026-08-09에 같은 페이지(tenping.kr/Guide/Benefit)의 HTML을 직접 받아 확인한 결과, 상세 설명 영역은 고수를 "주 2회 캐시를 출금할 수 있습니다"로, 하단 요약 카드는 "매주 캐시 출금 가능"으로 적고 있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공식 미확인이라 이 페이지도 단정하지 않는다.
2026-08-09 직접 확인
검색량 실측
이 카테고리는 브랜드 검색이 죽어 있다 — 플랫폼 이름 키워드는 전부 API 하한이다.
네이버 검색광고 API 실측 — '링크프라이스 제휴 수익 후기' 10(하한), '텐핑 캠페인 고르는 기준' 10(하한), '텐핑 애드픽 수익 비교' 10(하한). 반면 일반명사 'CPA 제휴마케팅' 230, '제휴마케팅 플랫폼' 220. 쿠팡파트너스 하는 법(8,750) 대비 38분의 1 규모.
2026-08-05 네이버 검색광고 API 실측 기준
자사 도구 실계산
캠페인을 여러 개 굴리면 월 62.5만원에서 분리과세 경계를 넘는다.
퇴근후30분 /calculator 판정 기준으로 계산. 기타소득은 필요경비 60% 차감 후 기타소득금액이 연 300만원 이하일 때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 있다. 역산하면 수입 기준 연 750만원 = 월 62.5만원이 경계다. 다만 제휴 성과가 계속·반복적으로 발생하면 국세청 기준상 기타소득이 아니라 사업소득에 해당해, 이 경계 자체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
2026-08-09 자사 계산기 실투입 기준
시작 절차, 단계별로
- 1
두 플랫폼에 모두 무료 가입
텐핑과 링크프라이스는 캠페인 성격이 달라서 한쪽만 보면 선택지가 좁아져요. 링크프라이스는 가입 시 실명인증과 정산 계좌 등록이 필요하고, 고객센터 FAQ에도 이 두 항목이 별도 문항으로 안내돼 있어요.
막히는 지점 — 계좌가 없어 등록을 미루면 나중에 커미션이 확정돼도 신청 기간을 놓칠 수 있어요. 가입 단계에서 끝내 두세요.
- 2
캠페인 상세의 '금지 행위'부터 읽기
단가와 조건보다 먼저 봐야 할 게 금지 행위예요. 특정 채널 금지, 검색광고 금지, 표현 제한 같은 항목이 캠페인마다 다르고, 어기면 이미 낸 성과가 무효 처리될 수 있어요.
막히는 지점 — 고단가일수록 제약이 많아요. '단가가 높은 캠페인을 고르는 눈'은 실제로는 '제약을 읽고 내가 지킬 수 있는지 판단하는 눈'이에요.
- 3
내 채널 성격에 맞는 보상 유형 고르기
CPS(구매)는 구매 직전 단계 독자가 있어야 하고, CPA(신청·가입)는 관심 단계 독자로도 전환이 납니다. 정보성 블로그라면 CPA 쪽이, 리뷰 채널이라면 CPS 쪽이 붙기 쉬워요.
막히는 지점 — CPA 중 개인정보를 입력받는 캠페인(보험·대출 상담 등)은 규제가 촘촘해요. 시작 단계에서는 피하는 편이 안전해요.
- 4
확정·신청 일정을 달력에 미리 넣기
링크프라이스는 당월 실적이 익익월 6일에 확정되고, 커미션 신청은 매월 6일부터 15일까지만 가능해요. 이 열흘을 놓치면 다음 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막히는 지점 — "머천트 별 정산주기는 다를 수 있으니 상세한 내용은 머천트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라고 공식 가이드가 밝히고 있어요. 머천트마다 또 다를 수 있다는 뜻이에요.
- 5
텐핑은 등급 기준을 보고 목표를 잡기
텐핑은 누적 인출 가능 캐시가 10만원을 넘으면 중수, 100만원을 넘으면 고수가 되고 출금 빈도가 올라가요. 1,000만원(최고수)과 1억원(영웅)은 금액 외에 '마케터 신뢰도 재평가'가 붙습니다.
막히는 지점 — 등급 기준이 '누적'이라 한 번 올라가면 유지되는 구조로 보이지만, 상위 등급의 재평가 조건은 공식 페이지에 상세히 적혀 있지 않아요.
- 6
성과가 이어지면 소득 구분 정리
캠페인 수익이 계속·반복적으로 들어오면 국세청 기준상 사업소득에 해당해요. 여러 플랫폼에서 소액씩 들어오면 본인은 '용돈'이라고 생각해도 세법상 판단은 다를 수 있습니다.
막히는 지점 — 플랫폼마다 지급명세가 따로 나오기 때문에 합산 관리를 안 하면 5월에 금액을 못 맞춰요. 매달 캡처해 두세요.
수익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월 수익 = Σ (캠페인별 유효 성과 건수 × 캠페인 단가) × 확정률 — 단, 현금이 되는 시점은 두 달 뒤
이 카테고리의 수익식에는 다른 제휴에 없는 항이 두 개 붙어요. 하나는 '확정률'이고 다른 하나는 '시차'예요. 클릭도 성과도 아닌 이 둘이 실제 체감 수익을 결정합니다.
확정률부터 볼게요. 구매가 일어나도 취소·반품이 나오면 실적이 취소돼요. 링크프라이스 공식 가이드는 이를 "한 달간 구매 확정 단계를 거쳐"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대시보드에 찍힌 숫자와 확정되는 숫자가 다르다는 뜻이고, 캠페인 성격에 따라 이 차이가 커요.
시차는 더 큽니다. 같은 공식 가이드에 "당월 실적은 2개월 후 신청 가능! (…) 익익월 6일 커미션이 확정됩니다", "커미션 신청기간 : 매월6일~15일"이라고 적혀 있어요. 날짜로 옮기면 아래 계산이 나와요.
그리고 텐핑처럼 등급이 있는 플랫폼은 초반 출금 빈도가 낮아요. 공식 등급 안내 기준으로 초보·중수는 월 1회 출금이고, 고수(누적 인출 가능 캐시 100만원 초과)부터 주 단위로 올라갑니다. 시작 시점에는 성과가 나도 손에 쥐는 주기가 길다는 걸 감안해야 해요.
이 시차가 실무에서 만드는 문제가 하나 더 있어요. 어떤 캠페인이 잘 되는지 판단하는 데도 두 달이 걸린다는 거예요. 발생 실적만 보고 캠페인을 바꾸면 확정률이 낮은 캠페인에 계속 시간을 쓰게 되고, 확정을 기다려서 판단하면 그동안 두 달을 흘려보내요. 그래서 초반에는 캠페인 하나에 몰아넣지 말고 서너 개를 동시에 돌려 두 달 뒤 확정률을 한 번에 비교하는 편이 시간을 아껴요.
정리하면 이 카테고리는 '단가가 높은 대신 현금 회전이 느린' 구조예요. 이번 달 생활비가 필요해서 시작하면 거의 반드시 실망합니다.
가정을 전부 드러낸 계산 예시
- 가정
- 링크프라이스에서 8월 1일과 8월 31일에 각각 성과가 났다고 가정. 공식 가이드의 '익익월 6일 확정 + 매월 6~15일 신청' 규칙을 그대로 적용
- 계산
- 8월 1일 성과 → 10월 6일 확정 = 66일 대기 / 8월 31일 성과 → 10월 6일 확정 = 36일 대기 → 둘 다 10월 6~15일 사이에 신청해야 하고, 실제 입금은 신청 이후
- 결과
- 성과부터 '신청 가능'까지 36~66일, 입금은 그보다 더 뒤
⚠️ 공식 가이드에 적힌 확정 규칙만으로 계산한 날짜예요. 같은 가이드가 "머천트 별 정산주기는 다를 수 있으니 상세한 내용은 머천트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라고 밝히고 있어서, 실제 머천트에 따라 더 길어질 수 있어요. 그리고 이 계산에는 확정률이 안 들어가 있어요 — 취소가 나면 확정 자체가 안 됩니다.
위 값은 가정을 넣었을 때 산수로 나오는 숫자일 뿐, 수익을 보장하거나 예상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플랫폼·조건 비교
텐핑 · 링크프라이스 — 2026-08-09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적었습니다
| 항목 | 텐핑 | 링크프라이스 |
|---|---|---|
| 시작 방식 | 별도 사이트 없이 '소문내기' 링크로 가능 | 사이트·SNS·블로그에 광고 소스 게재 |
| 수익 방식(공식 문구) | "구매 금액의 N%를 캐시로 적립" | 머천트 사이트에서 구매·회원가입 등 약속된 행동 발생 시 실적 |
| 확정·신청 규칙 | 공식 미확인 | "익익월 6일 커미션이 확정" · "커미션 신청기간 : 매월6일~15일" |
| 출금 빈도 | 초보·중수 월 1회 / 고수 이상 주 단위 (같은 페이지 내 표기 불일치) | 신청 기간에만 인출 신청 가능 |
| 등급 제도 | 누적 인출 가능 캐시 기준 5단계 (10만·100만·1,000만·1억) | 공식 미확인 |
| 가입 준비물 | 공식 미확인 | 실명인증 + 정산 계좌 |
| 최소 인출 금액 | 공식 미확인 | 공식 미확인 |
| 캠페인 단가·요율 | 캠페인별 상이 (공식 미확인) | 머천트별 상이 (공식 미확인) |
※ "공식 미확인"은 2026-08-09에 각 공식 페이지와 고객센터를 직접 열어 본 결과 해당 값이 공개 화면에 없었다는 뜻이에요. 커뮤니티·블로그에 도는 숫자로 이 칸을 채우지 않았습니다. 텐핑 출금 빈도 칸에 적은 '표기 불일치'는 같은 공식 페이지 안에서 고수 등급이 "주 2회"와 "매주"로 다르게 적혀 있는 것을 직접 확인한 내용이에요.
세금·사업자 이슈
여러 플랫폼에서 소액씩 들어오는 형태라 소득 구분이 특히 헷갈려요. 국세청은 "계속적·반복적으로 (…) 용역을 제공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는 경우에는 사업소득, 일시적으로 용역을 제공하고 지급받는 대가는 기타소득"으로 나눕니다. 캠페인을 매달 돌리고 있다면 금액이 작아도 '계속·반복' 쪽에 가까워요.
기타소득으로 보는 경우라면 국세청 기준으로 인적용역을 일시적으로 제공한 대가에 "거주자가 받은 금액의 60%에 상당하는 금액"을 필요경비로 인정하고, 남은 금액에 20%(지방소득세 포함 22%)를 원천징수해요. 사업소득이면 3.3%(지방소득세 포함)입니다.
이 카테고리에서 특히 알아 둘 게 기타소득 과세최저한이에요. 국세청 안내는 "그 밖의 기타소득금액이 매 건마다 5만원 이하인 경우" 과세하지 않는다고 하고 있어요. 소액 캠페인이 많은 구조라 여기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건마다'가 기준이고 애초에 계속·반복이면 기타소득이 아니라는 점을 같이 봐야 해요.
분리과세 경계를 저희 계산기로 역산하면 기타소득금액 연 300만원 = 수입 기준 연 750만원, 월 62.5만원이에요. 캠페인 몇 개가 동시에 돌면 생각보다 빨리 닿는 선이에요.
플랫폼별로 지급명세가 따로 나오기 때문에 합산 관리가 안 되면 5월에 금액이 안 맞아요. 사업자등록 절차 자체는 이 페이지에서 다루지 않고, 아래 진단으로 넘겨 둘게요.
| 기준 | 값 | 근거 |
|---|---|---|
| 사업소득 원천징수 | 지급액의 3.3% (지방소득세 포함) | 국세청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 — 인적용역 사업소득 원천징수 |
| 기타소득 원천징수세율 | 20% (지방소득세 포함 22%) | 국세청 「기타소득 원천징수 방법」 — 일반적인 기타소득 20% |
| 기타소득 필요경비 | 받은 금액의 60% (일시적 인적용역) | 국세청 「기타소득 원천징수 방법」 — "거주자가 받은 금액의 60%에 상당하는 금액" |
| 기타소득 과세최저한 | 건별 기타소득금액 5만원 이하 | 국세청 「기타소득 원천징수 방법」 — "그 밖의 기타소득금액이 매 건마다 5만원 이하인 경우" |
| 분리과세 경계 (역산) | 수입 연 750만원 · 월 62.5만원 | 기타소득금액 300만원 ÷ 40%(필요경비 60% 차감 후 비율) = 750만원. 자사 /calculator 판정 기준 |
서류 절차·세부 계산은 따로 정리해 뒀어요
왜 그만두게 되나
시작하는 법보다 중요한 부분이라 따로 뺐습니다. 아래 이유는 실제로 중단으로 이어지는 구간이고, 구조상 못 피하는 것은 그렇다고 적었어요.
대시보드 숫자를 수익으로 알고 있다가 확정에서 깎인다
구매가 취소되거나 조건을 못 채우면 실적이 확정되지 않아요. 링크프라이스는 이를 "한 달간 구매 확정 단계를 거쳐"라고 명시하고 있어요. 발생 실적과 확정 실적은 다른 숫자예요.
피하는 법 — 발생 실적이 아니라 확정 실적만 기록하세요. 두 숫자를 같이 적어 두면 캠페인별 확정률이 보여서 다음 선택이 쉬워져요.
성과는 났는데 두 달째 입금이 없어서 그만둔다
링크프라이스 기준으로 8월 1일 성과가 신청 가능해지는 날이 10월 6일이에요(66일). 신청도 매월 6~15일 열흘 안에만 됩니다. 이 구조를 모르면 '떼먹혔다'고 오해하게 돼요.
피하는 법 — 구조상 못 피해요. 대신 첫 성과가 난 날 달력에 '익익월 6일 확정 / 6~15일 신청'을 바로 적어 두세요.
신청 기간 열흘을 놓친다
커미션이 확정돼도 신청 버튼이 활성화되는 기간이 매월 6일부터 15일까지예요. 그 열흘을 지나면 다음 달을 기다려야 하고, 부업이라 매일 로그인하지 않는 사람에게 흔한 실수예요.
피하는 법 — 매월 6일에 반복 알림을 걸어 두세요. 확정 규칙보다 이게 실제로 돈을 놓치는 지점이에요.
고단가 캠페인만 골랐다가 금지 행위로 무효 처리된다
단가가 높은 캠페인일수록 표현 제한·채널 제한이 촘촘해요. 특히 금융·보험처럼 규제 산업 캠페인은 표현 하나로 성과 전체가 날아갈 수 있어요.
피하는 법 — 캠페인 상세에서 단가보다 금지 행위를 먼저 읽으세요. 내가 못 지킬 조건이면 단가가 아무리 좋아도 다음 캠페인으로 넘기는 게 이익이에요.
검색 유입을 기대했는데 사람이 안 온다
이 카테고리는 브랜드 검색이 거의 없어요. 2026-08-05 네이버 실측에서 '링크프라이스 제휴 수익 후기'와 '텐핑 캠페인 고르는 기준'이 모두 API 하한값인 10이었고, 일반명사 'CPA 제휴마케팅'도 230회예요. 쿠팡파트너스 하는 법(8,750)의 38분의 1이에요.
피하는 법 — 검색으로 사람이 오길 기다리는 방식은 안 맞아요. 이미 오픈채팅·커뮤니티·메일 리스트 같은 모수가 있는 사람에게 맞는 카테고리예요.
첫 30일에 실제로 일어나는 일
- 1~2일차두 플랫폼 가입. 링크프라이스는 실명인증과 정산 계좌 등록까지 이날 끝내 두세요. 나중에 커미션이 확정됐을 때 계좌가 없어 신청 기간을 놓치는 게 가장 아까운 실수예요.
- 1주차캠페인 목록을 보며 '내가 지킬 수 있는 조건'의 캠페인 3~5개를 추립니다. 단가 순으로 정렬해서 위에서부터 고르는 방식은 이 시점에 하면 안 돼요.
- 2~3주차콘텐츠에 링크를 붙이고 첫 성과가 발생 실적으로 찍히기 시작해요. 여기서 착각하기 쉬운데, 이 숫자는 아직 확정이 아니에요.
- 4주차 ~ 다음 달첫 달 마감. 통장에는 아무것도 없는 게 정상이에요. 링크프라이스 기준으로 이 달 실적의 확정일은 익익월 6일이라, 첫 입금은 빨라야 3개월차에 보입니다.
맞는 사람 · 안 맞는 사람
이런 분에게 맞아요
- 오픈채팅방·커뮤니티·메일 리스트처럼 이미 모수를 가진 사람 (검색 유입이 거의 없는 카테고리라 모수가 핵심이에요)
- 캠페인 조건 문서를 읽고 비교하는 걸 귀찮아하지 않는 사람
- 숫자를 기록해서 확정률·전환율을 비교해 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
- 수익이 두세 달 뒤에 들어와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
이런 분에게는 권하지 않아요
- 이번 달 현금이 필요한 사람 (확정까지 36~66일, 입금은 그 뒤예요)
- 브랜드 검색 유입을 기대하고 오는 사람 (플랫폼 이름 키워드가 전부 API 하한값이에요)
- 규정 문서를 읽기 싫어하는 사람 (금지 행위 위반이 이 카테고리 최대 리스크예요)
- 채널도 커뮤니티도 없이 링크만 뿌려서 시작하려는 사람
⚠️ 현실 체크
- 성과가 '확정'되어야 지급돼요. 클릭이 많아도 구매·신청 취소가 나면 수익이 깎이고, 확정까지 한 달 이상 걸립니다.
- 고단가 캠페인일수록 금지 행위(허위·과장, 특정 채널 금지 등)가 엄격해서, 규정을 어기면 성과가 무효 처리되거나 계정이 정지될 수 있어요.
- 플랫폼이 캠페인을 중개할 뿐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결국 내 채널의 힘과 캠페인 보는 눈이 수익을 결정해요.
🧭 이런 성향에게 맞아요
숫자와 데이터를 보며 이것저것 실험해 보는 걸 즐기고, 규정을 꼼꼼히 읽는 걸 귀찮아하지 않는 분석형 성향에게 맞아요.
내 유형 확인하기 (부업 BTI, 1분) →자주 묻는 질문
Q. 링크프라이스 커미션은 성과가 나고 며칠 뒤에 신청할 수 있나요?
공식 어필리에이트 가이드 기준으로 "당월 실적은 2개월 후 신청 가능! 한 달간 구매 확정 단계를 거쳐, 익익월 6일 커미션이 확정됩니다"라고 안내돼 있어요. 날짜로 옮기면 8월 1일 성과는 10월 6일 확정으로 66일, 8월 31일 성과는 36일이 걸려요. 신청은 "커미션 신청기간 : 매월6일~15일"에만 가능하고, 실제 입금은 신청 이후예요. 같은 가이드가 "머천트 별 정산주기는 다를 수 있으니 상세한 내용은 머천트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라고 밝히고 있어서 더 길어질 수도 있어요(2026-08-09 확인).
Q. 텐핑 마케터 등급은 무엇을 기준으로 올라가나요?
'누적 인출 가능 캐시'를 기준으로 해요. 공식 등급 안내 페이지 원문 기준으로 10만원 초과면 중수, 100만원 초과면 고수, 1,000만원 초과면 최고수, 1억원 초과면 영웅이에요. 최고수와 영웅은 금액 외에 "마케터 신뢰도 재평가"를 거친다고 명시돼 있어요. 출금 빈도는 초보·중수가 월 1회고 고수부터 주 단위인데, 같은 페이지 안에서 고수를 "주 2회"와 "매주"로 다르게 적고 있어서 이 사이트에서는 단정하지 않아요(2026-08-09 직접 확인).
Q. CPS와 CPA 중 블로그에는 어느 쪽이 맞나요?
독자의 단계에 따라 달라요. CPS는 구매가 일어나야 보상이라 '살 물건을 고르는 중인 독자'가 필요하고, CPA는 상담 신청·회원가입 같은 행동만으로도 보상이라 관심 단계 독자로도 전환이 납니다. 정보성 글이 많은 블로그면 CPA 쪽이 붙기 쉬워요. 다만 개인정보를 입력받는 CPA 캠페인(보험·대출 상담 등)은 규제가 촘촘해서 시작 단계에서는 피하는 편이 안전해요.
Q. 제휴 플랫폼 수익도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나요?
금액이 아니라 '계속·반복성'이 먼저예요. 국세청은 "계속적·반복적으로 (…) 용역을 제공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는 경우에는 사업소득, 일시적으로 용역을 제공하고 지급받는 대가는 기타소득"으로 구분합니다. 캠페인을 매달 돌리고 있다면 소액이어도 사업소득 쪽에 가까워요. 지금이 등록할 시점인지는 /biz-check의 6문항 진단으로 확인해 보세요. 참고로 기타소득으로 보는 경우의 분리과세 경계를 저희 계산기로 역산하면 수입 기준 연 750만원(월 62.5만원)이에요.
Q. 텐핑 캐시는 최소 얼마부터 출금되나요?
저희가 2026년 8월 9일에 텐핑 공식 사이트와 등급 안내 페이지를 직접 확인했지만 최소 출금 금액은 공개 화면에서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이 사이트에서는 '공식 미확인'으로 남겨 둡니다. 확인된 건 출금 빈도가 등급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초보·중수 월 1회, 고수 이상 주 단위)과 등급 승급 기준이 누적 인출 가능 캐시라는 점이에요. 커뮤니티에 도는 숫자를 여기에 옮겨 적지 않았습니다.
Q. 텐핑과 링크프라이스 중 어느 쪽부터 시작하는 게 낫나요?
붙일 자리가 있는지로 갈라져요. 내 블로그·사이트가 이미 있으면 링크프라이스가 자연스러워요 — 광고 소스를 게재하는 전통적인 어필리에이트 형태거든요. 아직 내 채널이 없다면 텐핑 쪽이 진입이 쉬워요. 공식 페이지가 수익 방식을 "다른 사람이 소문링크로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N%를 캐시로 적립해 드려요"라고 설명하는 것처럼, 플랫폼 안의 링크를 공유하는 방식이라 별도 사이트가 필요 없어요. 둘 다 가입비가 없으니 양쪽에 가입해 두고 캠페인만 비교하는 방식도 괜찮아요(2026-08-09 공식 페이지 확인 기준).
Q. 제휴 플랫폼은 검색으로 사람이 들어오나요?
거의 안 들어와요. 2026년 8월 5일 네이버 검색광고 API 실측에서 '링크프라이스 제휴 수익 후기'와 '텐핑 캠페인 고르는 기준'이 모두 하한값인 10회였어요. 하한값은 '월 10명이 찾는다'가 아니라 '사실상 검색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일반명사인 'CPA 제휴마케팅'이 230회, '제휴마케팅 플랫폼'이 220회로, 쿠팡파트너스 하는 법(8,750회)의 38분의 1 규모예요. 그래서 이 카테고리는 검색 유입형이 아니라 이미 모수를 가진 사람에게 맞아요.
출처
이 페이지의 수수료율·기한·자격 요건은 아래 공식 문서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사업자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결정 전에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 [1] 링크프라이스 — 어필리에이트 가이드 (커미션 확정·신청 기간) · 2026-08-09 확인 확인
- [2] 텐핑 — 마케터 등급별 혜택 안내 (승급 기준·출금 빈도) · 2026-08-09 확인 확인
- [3] 링크프라이스 고객센터 — 어필리에이트 가입 FAQ (실명인증·정산 계좌) · 2026-08-09 확인 확인
- [4] 국세청 —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 (사업소득·기타소득 구분 기준) · 2026-08-09 확인 확인
- [5] 국세청 — 기타소득 원천징수 방법 (필요경비 60%·세율 20%·과세최저한 5만원) · 2026-08-09 확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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