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라벨링 알바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2026-09-02
한 줄 답변
데이터 라벨링 알바는 크라우드웍스·에이모 등 국내 플랫폼에 회원 가입 후 가이드라인 교육 이수만으로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별도 자격증 불필요). 이미지 분류·바운딩박스·텍스트 교정 등 작업 유형에 따라 건당 수십~수백 원 수준이며, 반복·계속적으로 소득이 발생하면 기타소득에서 사업소득으로 분류가 바뀌어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소득세법 제19조·제21조).
ℹ️ 코워크파트너스(코워크시티)는 저희 운영팀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데이터 라벨링은 AI 모델 학습에 쓰이는 이미지·텍스트·영상에 사람이 직접 태그·주석을 붙이는 작업입니다. 국내 주요 플랫폼으로는 크라우드웍스(crowdworks.kr)·에이모(aimmo.io) 등이 있으며, 본인 인증 후 플랫폼 자체 가이드라인 교육과 자격 테스트를 통과하면 프로젝트를 배정받습니다. 작업은 일반 라벨러(이미지 분류·텍스트 수집)와 전문 라벨러(QA 검수) 등급으로 나뉘며, 전문 라벨러는 단가가 더 높습니다.
단가는 작업 유형·난이도에 따라 다릅니다. 단순 이미지 분류는 건당 10~50원 수준이고, 바운딩박스·폴리곤 작업은 100~300원대입니다. 물량은 프로젝트 모집 공고에 따라 들쑥날쑥하고 선착순 마감이 많아, 여러 플랫폼에 동시에 가입해 두면 작업 공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 /calculator 도구에 데이터라벨링 기타소득(인적용역) 연 600만원을 입력해 산출한 결과: 소득금액 240만원(600만원×40%, 소득세법 시행령 제87조 필요경비 60% 공제), 기본공제 150만원 차감 후 과세표준 90만원 → 소득세 5만4,000원 + 지방소득세 5,400원 = 합계 약 5만9,400원(2024년 귀속 소득세법 제55조 기준). 플랫폼이 3.3% 원천징수(19만8,000원)를 했다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약 13만8,600원이 환급됩니다. 기타소득금액(수입의 40%)이 연 300만원을 넘으면 합산 신고가 의무이므로, 수입이 연 750만원을 넘는 시점부터 신고를 준비하세요(소득세법 제14조 제3항).
데이터라벨링 수입이 반복·계속적이 되면 사업소득으로 분류돼 사업자등록이 필요해집니다. 집 주소를 사업장으로 등록하면 주소가 공개되므로 비상주 오피스를 활용하는 부업러가 늘고 있습니다. 코워크파트너스를 통해 비상주를 이용하면서 같은 상황의 지인에게 소개하면 개인 1년 이용료 192,000원을 추천 5건(192,000 ÷ 40,000 = 5건, VIP 기준 건당 평균 40,000원 정산, 2026-07-27 내부 정산 데이터 256명·271건 기준)으로 전액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돼요
- 1플랫폼 가입 — 크라우드웍스·에이모 등 국내 플랫폼에 본인 인증 후 무료 회원 가입
- 2가이드라인 교육 이수 — 플랫폼별 작업 가이드라인 영상·문서 숙지 후 자격 테스트 통과
- 3작업 참여 — 모집 공고에서 가능한 프로젝트를 선택해 작업 제출 — 검수 통과 시 수당 적립
- 4정산·세금 처리 — 플랫폼 정산 주기에 따라 출금. 연 소득·원천징수 여부 확인 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여부 판단
놓치기 쉬운 점
- 기타소득금액(수입의 40%)이 연 300만원을 초과하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가 의무입니다. 수입 기준으로는 연 750만원이 이 임계값입니다(소득세법 제14조 제3항).
- 플랫폼에 따라 3.3% 원천징수를 하는 곳과 아닌 곳이 있습니다. 정산 안내문을 먼저 확인해 두세요.
- 부업 소득(모든 소득 합산)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건강보험 소득월액보험료가 추가로 부과됩니다(국민건강보험법 제71조).